아파트담보지분대출 한도 계산, 공동명의 배우자 동의/미동의 시 해결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4-12-11 11:59 조회19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동의시 은행 보험사부터 비교
다음은 공동명의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 지분대출 이용 조건입니다.
현재 은행 보험사에서 공동명의 주택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 나머지 명의자의 동의가 필수사항입니다. 때문에 미동의로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부득이한 상황에서는 은행 보험사 이용이 불가하니 타 금융권에서 가능한 곳을 찾아야 합니다.
동의가 가능한 경우라면 은행 보험사에 적용되는 아파트담보대출 LTV DSR 규제 내에서 자금 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동명의자 중 소득 신용점수가 좋은 사람을 차주로 하는 것이 금리와 한도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미동의시 후순위 지분대출로
만약 공동명의자(배우자) 동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또는 공동명의자의 동의는 가능하지만 은행 보험사의 가능 한도를 초과했거나, 차주의 신용점수가 낮거나 연체 개인회생 등 조건이 취약한 경우에는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 등 금융사에서 규제 없이 가능한 곳을 찾아 후순위담보대출로 자금 마련을 해야 합니다.
후순위담보대출은
LTV DSR 등 규제로 은행 보험사 이용이 어려운 경우
공동명의 주택이며 배우자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명의 주택을 담보 제공 받아 자금을 마련하려는 경우
공동명의 주택이며 본인 지분 비율만큼 담보대출을 받으려는 경우(지분대출)
등 다양한 경우에 이용 가능합니다.
공동명의자의 동의 없는 아파트담보 지분대출은 KB시세의 80%, 빌라(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연립 등 부동산은 각 금융사별 감정가의 70% 한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앞서 이용중인 담보대출 원금과 세입자보증금 등을 공제한 후 남은 한도 중 본인의 지분 비율만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KB시세 10억원 부부 공동명의 아파트
※ 은행 주택구입자금 2억원 이용 중
※ 지분 비율 50:50
※ 후순위 80% 상품 이용 시
인 경우, 시세의 80%인 8억원 중 앞서 이용중인 선순위 2억원을 공제한 후, 지분 비율인 절반만큼을 이용할 수 있어 3억원을 배우자 동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업체마다 가능 한도 및 선순위 공제 방법, 지분비율 적용 방법, 후순위 한도 계산 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업체별 조건을 꼼꼼히 비교해야 원하는 금액과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