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아파트 무직자가 주택담보대출 후순위 받을 때 소득증빙 없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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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4-12-17 12:34 조회40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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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가장 큰 걸림돌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러 은행 보험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이미 LTV를 초과해서 안되고...
소득이 없어서 DSR 때문에 안되고...
규제 때문에 안되고...
규제가 도대체 누굴 위해 주구장창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문턱이 너무나 높아져 애초에 목적이었던 투기를 잡는게 아니라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집마련이나 서민 자금 마련 길이 막힌 상황입니다.
결국 방법을 찾다보면 LTV DSR 규제와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금융사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 특히 소득이 없거나 적은 프리랜서 현금수령자 및 주부 퇴직자 등 무직자의 경우 고연봉자에 비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매우 낮아지기 때문에 결국 이자 부담이 높은 무직자아파트담보대출을 후순위로 이용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후순위대출은 DSR 규제 미적용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은 주부 무직자도 아파트 시세의 ~80% 한도까지 이용할 수 있고, 금리는 7%~20% 사이에서 이용자의 조건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현재 남아있는 서민 생활자금 수단 중 가장 효율적입니다.
전세 준 아파트로도 세입자 동의 없이, 다주택자의 전세퇴거자금 부족 자금 마련, 카드론 같은 고금리 부채의 통합도 가능하며, 내 집 마련 시 부족한 잔금을 매매당일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영끌 방법으로도 많이 이용됩니다.
플랜모기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소득증빙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주부 퇴직자 등 무직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가능 업체 조건을 직접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은행 보험사에 적용되는 DSR LTV 규제는 없지만, 상환능력 심사를 위해 카드 이용 내역이나 보험가입 내역 등 관련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후순위 조건 비교는 플랜모기지
후순위담보대출을 잘 활용하면 효율적인 부채 관리도 가능합니다.
금리 17%로 1억1500만원을 받아 생활자금을 받았던 신용점수 300점대 저신용자 주부
금리 19.6%로 2500만원을 받아 연체를 해결했던 무직자
금리 16.5%로 7800만원을 받아 고금리 부채를 통합했던 다중채무 주부도
보다 좋은 조건의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기를 하거나 추가로 생활자금을 마련하는 등 효율적인 부채 관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