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아파트담보대출 LTV 최대로 이용 후 부족하다면 DSR 안보는 후순위 한도로 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4-11-25 13:00 조회24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담보대출 한도도 부익부빈익빈
내 집 마련시
임대아파트 분양전환 시
생활자금 마련 시
전세퇴거자금 마련 시
다양한 목적으로 은행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젠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은행은 매우 까다로운 LTV DSR 규제가 적용되고 있어 한도가 부족한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특히 올해는 스트레스DSR 규제가 추가로 적용됐으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3단계로 강화되기 때문에 한도는 더욱 줄어들 예정입니다.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LTV는 지역에 따라, 주택 보유수에 따라, 이용 목적에 따라 아파트 시세의 40%~70%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차주의 연소득과 연간 상환해야 하는 총 부채의 원리금 비율에 따라 DSR 40% 내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세 10억 아파트 매매 시 최대 LTV 70%인 7억원까지 받을 수 있는 차주인 경우, 혹은 준비 자금에 여유가 있어 5억원만 받아도 되는 차주라도 연소득이 낮거나 기존 이용중인 부채가 큰 경우 DSR규제로 인해 5억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저신용자 연체자 개인회생자 등 취약차주는 애초에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이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후순위는 LTV DSR 초과 이용 가능
해답은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입니다.
후순위는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 등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금융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각 금융권별 세부 조건 차이가 있으니 내 상황에 적합한 곳을 찾아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KB 시세의 LTV 80%까지 한도 활용이 가능하며, 빌라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 부동산은 각 금융사별 감정가의 LTV 70%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은행 보험사에 적용되는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는 않지만 각 업체별로 차주의 세부조건을 바탕으로 심사를 받아 이용 가능여부가 결정되며, 이용 문턱은 낮지만 금리가 상승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