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자 아파트담보대출 한도 KB시세 LTV 80%, 빌라(다세대주택) 감정가 LTV 70%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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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4-11-28 12:27 조회2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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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낮으면 LTV 여유 있어도 한도 축소
은행 보험사 아파트담보대출의 대표적인 규제 지표인 LTV와 DSR, 그 중에서도 DSR은 소득과 부채 비율과 관련된 지표로
'상환 능력이 되는 만큼만 받을 수 있다'
'소득에 비례해 아파트담보대출 한도가 높다'
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LTV DSR 규제가 적용되면서 내 집 마련이든, 생활자금 마련이든 고소득자가 손쉽게 받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아파트담보대출의 총량도 고소득자를 중심으로 증가해왔고, 반대로 소득이 없는 주부 무직자들은 LTV가 충분히 여유 있는 상황에서도 DSR 때문에 한도를 활용하지 못해 고금리 금융권으로 밀려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족한 자금 마련 방법
이로 인해 많은 무직자들이 부족한 매매잔금, 생활안정자금, 전세반환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2금융권 3금융권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금융권의 무직자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후순위로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후순위담보대출은 LTV의 여력이 남아 있다면 추가로 실행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KB시세의 약 LTV80% 한도(예전엔 95%까지 가능한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부동산 시장의 불안정함, 수신금리 상승 등의 이유로 가능 한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빌라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 부동산은 감정가의 약 LTV70% 한도까지 추가 이용이 가능합니다.
금리는 10%대부터 시작해 법정최고금리인 20% 까지 차주의 신용점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업체마다 이용 조건과 한도 금리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에 은행 아파트담보대출 이용시보다 더 꼼꼼하고 신중하게 비교해 이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