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입주자금 및 기존 아파트매매대출 잔금 부족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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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4-12-04 13:43 조회1,3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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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 부족은 후순위로
아파트 빌라(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단독주택 등 매매잔금대출 한도 부족 시엔 LTV DSR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비은행권의 후순위대출을 이용해 부족한 금액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은행 아파트매매대출 한도가 부족한 경우 은행 DSR 40%보다 높은 보험사 DSR 50%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자금이 부족한 경우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 등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후순위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년 전 분양을 받았던 신축아파트입주자금대출 한도가 부족한 경우에도 보존등기가 난 상태라면 입주 당일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보존등기가 나기 전이기 때문에 신용대출 또는 보유중인 다른 주택으로 자금을 마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은행 보험사 입주자금 및 매매잔금대출 한도 부족시 LTV DSR 규제에 영향 없이 후순위로 자금 마련이 가능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은행권에 비해 높은 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상환 능력을 감안해 실행해야 합니다.
또한 2금융권 3금융권이라고 해서, LTV DSR 규제가 없다고 해서 누구나 이용 가능한 것은 아니며, 각 업체별로 까다로운 상환 능력 심사를 하기 때문에 차주별 조건에 맞는 업체를 찾아 한도 금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후순위 활용 방법
후순위대출은 어떤 경우에 이용할 수 있을까요?
● 은행 보험사 LTV DSR 규제로 매매잔금이 부족한 경우
● 신축 분양 아파트 입주 시 중도금 잔금 해결이 어려운 경우(보존등기에 따라 방법 달라짐)
● 부동산 경매 후 경락잔금이 부족한 경우
● 다주택자 추가 주택 구입 시 자금이 부족한 경우
● 저신용자 연체자 압류 등 취약계층의 주택구입 및 생활자금 마련 시
등 매매잔금 해결 목적 외에도 생활안정자금, 사업운영자금, 전세퇴거자금, 고금리 부채 상환, 기존 후순위 담보대출 갈아타기 등에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