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시세 6억 아파트 추가담보대출 상담 요청드려요. 은행 2억5천 대부업 3천만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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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5-09-22 15:56 조회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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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파트 담보대출 상황 정리
서울 광진구에 시세 6억원 아파트를 보유 중이며,
은행 주담대: 2억5000만원
대부업 주담대: 3000만원(10% 내외 고금리 가능성)
현재 선순위와 후순위를 합산한 담보대출 잔액은 총 2억8000만원입니다. 시세 대비 약 46% 수준으로, 추가대출 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담보대출 한도 계산 방식
아파트 담보대출은 기본적으로 시세를 기준으로 한도를 산정합니다. 은행과 보험사는 KB시세와 LTV 규제를 적용하고, 대부업체는 자체 감정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2025년 현재 대부업체 후순위 담보대출은 시세의 최대 80% 한도까지 가능합니다.
시세 6억 × 80% = 4억8000만원
여기서 선순위(2억5000만원)와 기존 대부업 대출(3000만원)을 공제하면, 2억원 수준의 추가 한도가 남아있습니다.
즉, 조건이 맞는다면 기존 고금리 대부업 대출을 대환하면서 추가로 최대 2억원 내외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대부업체 이용 시 최대 한도 조건
대부업체는 은행과 달리 LTV, DSR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지만, 업체별 심사 기준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차주의 신용점수
기존 부채 현황
소득 증빙 여부
담보물의 입지와 상태
이 네 가지 요인이 심사에 크게 작용하며, 특히 광진구처럼 입지가 좋은 서울권 아파트는 한도 산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금리 및 심사 시 달라질 수 있는 요소
대부업체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는 평균적으로 연 7%~20% 구간에서 책정됩니다. 차주의 신용도와 거래 조건에 따라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 업체의 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또한 일부 업체는 선순위 대출액을 산정할 때 은행권보다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도 있어, 실제 실행 가능한 한도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업체별 감정가와 한도 산정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