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자인데 은행 주택담보대출 뒤로 후순위 추가대출 가능할까요? 전업주부에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플랜모기지 작성일25-04-22 16:11 조회10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은행 주담대가 막힌 이유: DSR과 LTV 규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담대(주택담보대출)는 은행이나 보험사의 상품을 말하고, 모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LTV(담보인정비율) 규제의 적용을 받습니다.
DSR 40% (은행) / DSR 50% (보험사)
LTV는 지역과 주택보유 수에 따라 차등 적용
문제는 무직자나 소득이 거의 없는 분들은 소득 대비 부채 비율에서 규제를 통과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소득증빙이 어려운 사람들은 신용카드 사용내역이나 보험 가입 정보로 추정소득을 계산하긴 하지만, 직장인이나 사업자에 비하면 한도 자체가 턱없이 낮게 나옵니다.
해결책은 ‘후순위 주택담보대출’
은행에서 이미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상황에서도, 후순위로 추가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후순위담보대출입니다. 말 그대로, 기존 담보대출의 뒤 순위로 담보를 잡고 대출을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대출 가능 대상: 무직자, 주부, 퇴직자, 자영업자, 개인사업자 등
대출 가능 금융사: 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업체 등
대출 한도: 아파트는 KB시세 기준 최대 80%까지, 기타 주택은 감정가의 70%까지 가능
상환 방식: 일반적으로 거치형 또는 만기일시상환
금리: 연 7% ~ 20% (신용점수, 연체 이력 등에 따라 달라짐)
금융사별 조건은 다르다, 그래서 비교가 필요하다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은 다양한 금융사가 취급하고 있지만, 업체별로 조건이 상당히 다릅니다.
어떤 곳은 서울·경기만 가능하고,
어떤 곳은 단독주택은 제외하며,
입사한 지 1개월이면 가능한 곳도 있고, 6개월 이상 근무한 이력만 인정하는 곳도 있고,
저신용자 연체자가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담보가치 기준이라도 한도와 금리가 업체마다 최대 수천만 원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무조건 한 군데만 보고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플랜모기지’에서 비교하고 결정하세요
요즘은 은행도 앱이나 온라인에서 상담과 실행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후순위 주택담보대출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랜모기지는 금융감독원 및 지자체에 정식 등록된 합법적인 대부업체만 취급하며, 주부, 무직자, 자영업자, 신용등급 낮은 분들도 본인의 조건에 맞는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